[E1] 우여곡절 끝에 미국 도착!
영상을 재생하세요미국 여행 1일차 — 우여곡절 끝에 도착하면 해야 할 것
영상에서 미처 다 못 담은 배경과 팁을 글로 정리했습니다.
장거리 비행 첫날은 '적응'입니다
미국 서부는 비행 시간이 깁니다. 시차도 큽니다. 첫날에 일정을 넣으면 다음 날이 무너져요. 도착일의 목표는 잠드는 것입니다. ✈️
입국 후 순서
1. 입국 심사 — 여행 목적과 체류 기간, 숙소 주소를 준비 2. 수하물 수령과 세관 3. 교통 — 렌터카, 셔틀, 또는 우버 4. 유심 또는 eSIM 활성화 — 공항에서 확인하세요 📱 5. 숙소 체크인 — 조기 체크인 가능 여부를 미리 문의 6. 물과 간식 사기 — 마트나 편의점
시차 적응 방법
- 비행기에서 물 많이 마시기 — 알코올은 줄이세요
- 도착 후 밖에 나가 햇빛 보기 — 체내 시계를 맞춥니다 ☀️
- 낮잠은 20분까지 — 길게 자면 밤에 못 잡니다
- 현지 시간 저녁에 잠들기 — 첫날의 최종 목표
첫날 준비물
- 여권, 예약 확인서 사본
- 숙소 주소를 영어로 적어두기
- 현금(팁용 소액)과 카드
- 상비약 (소화제, 진통제, 멀미약) 💊
- 얇은 겉옷 (기내와 실내가 춥습니다)
팁 문화
미국은 팁이 문화입니다. 식당 15~20%, 호텔 하우스키핑 소액, 택시 10~15%. 미리 소액권을 준비해두면 편합니다.
첫날 저녁
무거운 음식은 피하세요. 시차와 기름진 음식이 겹치면 다음 날 최악입니다. 샐러드, 수프, 또는 가벼운 패스트푸드가 낫습니다. 🥗
입국 규정과 반입 제한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
영상에서 볼 포인트
공항 동선과 첫날의 실제 흐름이 담겨 있습니다. 🎬
이 영상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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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오랫동안 계획했던 옐로우스톤 여행을 갑니다. 광명역으로 이동 후 인천공항에 가서 LA행 비행기를 탔어요. 비도 엄청 오고 비행기 출발도 지연되고 스크린도 고장나고 음식도 잘못 나오는 여러 헤프닝이 있었지만, 무사히 LA에 도착했고, 다음 비행기도 잘타고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. 옐로우스톤 여행 기대해주세요.
00:00 광명역 00:24 인천공항 01:04 아시아나 비즈니스클래스 02:28 LA공항 03:17 솔트레이크시티 도착 03:40 Tru By Hilton Salt Lake City Airport
영상에서 다루는 것
한눈에 보기
| 공개일 | 2024.07.19 |
|---|---|
| 길이 | 4:16 |
| 분류 | Video · 알콩달콩 뚱딴지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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